인천장로성가단 창단멤버 장로님들의 창단취지
전명환 2019-01-15 18:09:23 65

인천장로성가단 창단멤버 장로님들의 창단취지

 

1. 나는 21년전 인천장로 성가 단에 입단 하였습니다. 인장성에 입단하면서부터 인장성이 어떻게 창단하게 되었는지 창단 취지를 들으며 인장성 창단 멤버 장로님들의 창단취지에 공감하고 찬동하며 동참하고 우리 인장성이 끝까지 창단멤버들의 창단취지를 이어감으로써 창단멤버들이 바라셨던 것처럼 젊은 신앙인으로써 선배들의 본을 따라가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2. 우리 인천장로 성가단은 1978829

1. 성가를 통한 복음전파와 - (세상을 향하여)

2. 젊은 신앙인들에게 죽도록 충성하는 본이 되며 - (젊은 신앙인에게)

3. 교회 연합과 일치운동에 기여 한다 - (교회 앞에)

는 창단 취지로 9분의 장로님들께서 모이셔서 창단되었습니다.

 

3. 생각건대 취지란 말은 사전적 의미로 [趣旨]는 뜻 취, 뜻 지로써 뜻을 다하여 어떤 일이나 모임을 실천하게 된 이유 이고 목적 이고 의도라 할 수 있습니다.

국어 의 사전적 의미는 또한 ; 어떤 일에 대한 기본적인 목적이나 의도라고 정의 되었으니 창단 취지는 곧 창단 목적이라는 말과도 같은 의미 일 것이고 단칙 의 창단 목적과도 같았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고 고일록 장로님을 비롯한 창단멤버 장로님들은 막연히 성가가 좋고 장로님들과 어울려 친목을 도모하는 것이 좋고 교회나 행사에 다니며 성가를 부르는 것이 좋아서 인천장로성가단을 창단한 것이 아니고 분명한 신앙적 열정과 신학적 지식에 의하여 소명의식과 철저한 사명감을 가지고 인천장로성가단을 창단하게 되었음을 창단취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4. 첫째 창단취지를 보면

성가를 통하여 복음을 전파하겠다고 하는 창단 목적이 있었습니다.

복음 전파는 예수그리스도의 구원 과 죄 사함과 십자가 죽으심과 다시 살아나심을 증언하는 것으로 부름 받은 성도들이 마땅히 예수님의 승천하시기전 부탁하신 일에 대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실천해야하는 의무이고 책임이며 성도들이 충성을 다하여 실천해야 하는 것 입니다. 성가를 좋아하는 장로들, 성가에 대한 달란트가 있는 장로들로써 성가를 통한 복음전파에 충성을 다해야겠다는 뜻을 가지고 인천장로성가단이 창단되었다 할 것입니다.

 

5. 둘째로 창단취지에는

젊은 신앙인들에게 죽도록 충성하는 본 이 되자는 결연한 의지와 뜻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종말을 준비하라고 하시며 말씀 하신 것은 충성 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4:45][마태복음 25:21][누가복음 16:12][누가복음 19:17]

사도 바울도 [고린도전서 4:2]에서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 하셨고사도 요한도 계시록에서 예수님께서도 충성된 증인이셨다고 하며[요한계시록 1:5][요한계시록 3:14[요한계시록 2:10]에서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여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충성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죽도록 이라는 말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겠다고 하는 최상급 극상급의 의지의 표현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 번째 돌 판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을 때 신10;12-13에서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고 하였고, 예수님께서도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고 새 게명으로 주셨다고 22;37,12;30,10;27에 기록되었으니 우리가 목숨까지 다하여 하나님사랑 이웃 사랑을 하는 일에 충성을 다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충성이라고 하는 것은 주인에게 종으로써 마땅히 행하여야하는 종의 자세이므로 주님 앞에서 있는 충성된 종의 모습으로 후배들에게 본이 되어야 하겠다는 겸손하고 신앙적인 열정과 신학적인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인천장로성가단을 창단하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 신앙인의 고백으로써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5.에는 하나님은 생명을 얻도록 예정된 사람들을 그 변하지 않는 영원하신 뜻과 그 마음의 은밀하신 계획과 선하신 기쁨에 따라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하시어 영원한 영광에 이르게 하시고, 그 영광스런 은혜를 찬미하게 하셨다. 고 하였고 4.1.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그 영원하신 능력과 지혜와 선하심의 영광을 나타내시기 위해 태초에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 곧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들을 엿새 동안 무에서 창조하기를 기뻐하셨다. 창조하신 것은 모두 심히 좋았다. 5.1. 만물의 위대한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무오하신 예지와 그 뜻 하신 바 자유롭고 불변하는 계획에 따라 가장 지혜롭고 거룩하신 섭리를 베푸시어 가장 큰 것에서부터 가장 작은 것에 이르기까지 모든 피조물과 행위와 상황을 지탱하시고, 인도하시고, 독려하시고, 통치하심으로써 그 지혜와 권능과 정의와 선하심과 긍휼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신다.” 고 하였으며 교리문답 1조에는 [대소교리문답] 1. 사람의 제일 되는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목적은 무엇인가?

: 사람의 제일 되며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그분을 영원히 마음을 다하여 즐거워하는 것이다.

라고 하였으니 하나님을 영화롭고 즐거워하기 위 하여는 우리에게 생명주시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맘껏 즐거워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5;8  -11)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신 목적은

이사야 43:21“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함 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며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 과 은혜에 대하여 감사하고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일에 죽도록 충성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인천장로성가단을 창단한 목적이고 이것으로 젊은 신앙인들에게 본 이 되겠다고 하는 창단멤버 장로님들의 뜻은 너무도 거룩하고 숭고하고 위대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셋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들을 향하여 연합과 일치의 모범이 되겠다고 하는 취지 곧 뜻이 있으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하나님께 제자들을 위하여 중보하며 마지막 간절히 기도하시며 원하셨던 일이었습니다.(17) 예수님의 뜻에 순종하여 연합과 일치의 모범을 보이고자 하셨던 일이야 말로 교회를 교회답게 하고 예수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몸의 지체들임을 깨닫게 하는(고전12;12-13, 27, 4;16, 5;30) 우리 한국교회의 현실에서 꼭 필요한 일에 기여하겠다고 하는 뜻이 있었다 할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무슨 일을 하다가 하나님께 부름 받을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는 인천 장로 성가 단 창단멤버 장로님들의 위대하고 거룩한 창단 취지에 따라 부름 받은 후배들입니다. 선배장로님들의 숭고한 뜻, 본 이 되신 충성스러운 모습을 본받고 창단 맴버 장로님들의 뜻을 받들어 그 목적을 이루어 감으로써 하나님께 충성스러운 종, 영광 돌리는 성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성가단이 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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